텀블벅 공개예정 오픈 | 5c55draws 첫 손그림 타로카드 프로젝트
텀블벅 공개예정 오픈 | 5c55draws 손그림 타로카드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5c55draws입니다. 😊
그동안 하나하나 정성껏 그려온 78장의 타로 카드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혼자 차분히 쌓아오던 작업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게 되어 저에게도 무척 뜻깊은 순간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카드를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작은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장면까지 함께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책상 위에 올려두거나, 다이어리에 붙이거나, 하루의 흐름을 가볍게 바라보는 방식까지 떠올리며 준비한 작업입니다.
78장의 타로카드는 모두 직접 그린 손그림 스티커로 구성했고, 전체적으로는 맑고 오래 바라보기 편한 분위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특히 소드 카드 시리즈에는 작은 배의 이미지가 들어가 있어, 카드가 가진 긴장과 감정을 조금 더 다른 장면으로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스티커는 55×85 사이즈의 화이트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되어, 손에 쥐었을 때는 카드처럼 가볍고 단단한 느낌이 살아 있고, 다이어리 꾸미기나 책상 위 작은 장면으로 활용하기에도 잘 어울리도록 준비했습니다.
프로젝트 분위기 미리 보기
이번 프로젝트는 카드를 한꺼번에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일상 안에서 자연스럽게 꺼내어 볼 수 있는 장면까지 함께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책상 위에 올려두거나, 작은 메시지처럼 하루의 분위기를 바꾸는 방식까지 상상하며 준비한 구성입니다.
프레임 안에 담아두면 작은 카드 한 장도 책상 위의 조용한 장면처럼 남습니다.
냉장고나 보드에 가볍게 붙여두면 하루를 시작하는 작은 표정처럼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실제로 손에 쥐고 바라볼 때의 느낌, 그리고 한 장씩 꺼내어 보았을 때의 분위기도 함께 전하고 싶었습니다. 무겁고 딱딱한 상징보다 조금 더 부드럽고 산뜻하게, 오래 보고 싶은 인상을 담아내는 쪽에 더 가까운 작업입니다.
오늘의 메시지를 고르듯 한 장씩 바라보는 재미도 이번 프로젝트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이어리 안에서는 기록을 꾸미는 요소이면서도, 하루를 기억하는 작은 장면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카드 한 장 한 장을 따로 보아도 좋지만, 여러 장이 함께 놓였을 때 이어지는 흐름도 이번 세트의 매력입니다.
78장의 구성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의 인상과, 손그림 특유의 결을 함께 느껴보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공개 전에 먼저 만나보세요
지금 텀블벅 공개예정 페이지에서 알림 신청이 가능합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고, 선착순 20분께는 얼리버드 혜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 시작인 만큼 편하게 구경 오셔서 함께 봐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차분하게 준비해온 첫 번째 프로젝트인 만큼, 오래 곁에 두고 바라보아도 편안한 카드 세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화려하게 강한 인상보다는 맑고 부드러운 흐름이 자연스럽게 남는 쪽에 더 가까운 작업입니다.
공개예정 페이지에서 알림 신청으로 함께해 주시면 정말 큰 응원이 됩니다. 첫 시작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