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bout 5c55 draws
"예쁨보다 쓸모, 감상보다 동행을 그립니다."
그림, 벽을 넘어 일상의 도구가 되다
그림은 벽에 걸어두고 감상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때로는 웃음을 건네는 작은 아이콘이 되고, 일상 속 소품에 스며들어 곁을 지키며, 마음을 정리해 주는 글과 함께 살아갑니다.
저는 '예쁘다'는 찰나의 감탄보다, 그림이 누군가의 하루에 스며들어 친근하게 쓰이는 것을 더 소중히 여깁니다. 타로 카드부터 한글 소품, 전통 문양까지 제 모든 작업은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누군가의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으로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Official Channels
© 5c55 draws. All images are original works.
Free for personal use with attribution. For commercial licensing, please contact via 'Contact'.
Free for personal use with attribution. For commercial licensing, please contact via 'Contact'.
댓글
댓글 쓰기